17-03-14 14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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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세계다문화박물관] 주한대사부인협회(ASAS) 박물관 방문

세계다문화박물관에 주한대사부인협회(ASAS) 
회원 방문, 전시실 관람 및 다채로운 행사 가져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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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3월 14일(화)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세계다문화박물관에 주한대사부인협회(ASAS)가 박물관을 방문하여 전시실 관람 및 의상 체험, 협회 회원들의 간담회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. 주한대사부인협회 (ASAS, Ambassadors Souses' Association in Seoul)는 주한 대사 부인들이 함께 한국에서 여러 문화를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과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하기 위해 설립되었는데, 아시아 16개 국가, 유럽 21개 국가, 아프리카 10개 국가, 남미 6개 국가, 총 53개 국가의 주한 대사부인들이 협회의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.  
 
총 16개국의 대사부인이 이번 행사에 참석하였는데, 루마니아(Flavia), 모로코(Leila Rachadi), 몽골(Mun Adil), 브라질(Rosana Serra), 브루나이(Datin), 세네갈(Assatou), 아제르바이잔(Konul), 오만(Azza), 이집트(Nehal), 일본(Ayako), 잠비아(Chisanga), 카자흐스탄(Zhanna), 코트디브아르(Sara Bile), 키르키즈스탄(Dinara Rakhmanova), 튀니지(Kalthoum), 포르투갈(Marina) 및 대사관 관계자 20여명이 박물관에 방문하였다. 협회 회원들은 박물관에서 간단한  티타임과 간담회를 가진 후 상설전시 및 기획전시 ‘대사관 기증전’을 관람하고, 박물관의 의상체험실에서 세계의 다양한 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어보고 패션쇼를 하는 등 약 3시간 동안 박물관 내에서 행사를 진행하였다. 앞으로도 주한대사부인협에서는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의 전시와 체험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박물관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.   



세계다문화박물관 
문의 02-323-6848 
이메일 culturemuseum@hanmail.net